지난 6월 18일(토) 오후 3시에서 5시 까지 제주시에 위치한 사라봉 입구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제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제주선교원(원장 김광식 목사)의 거리찬양단(지도/임동종 목사/주님동산교회)의
찬양이 하늘에 울려 퍼졌다.
제주 지역 복음화를 위해 교단을 초월한 목회자들이 함께하여 7080 가요 '길가에 앉아서', '사랑이여'로
불신자들과 함께 마음을 열고,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와 ' 예수가 좋다오',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그리고 율동찬양으로 '손을 높이 들고', 와 ' 축복합니다' 등, 기타 연주로 진행됐다.
이어 제주선교원을 섬기는 김광식 목사의 말씀 '눅 16:19-31', 제목 "죽음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이란 제하의 말씀이 어어졌다.
김 목사는' 인생이 한 번 왔다가 가는 것은 정하여진 이치다. 그런데 죽음에 대해서 아무런 준비가 없다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라며
' 나는 죽는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 죽은 다음에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죽음에 대한 3가지 명제를 설명하며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교회의 충신, 청지기, 제주제일, 도두등 전도팀과, 행복한우리교회의 슬러쉬/ 솜사탕 나눔과 헌신으로
이웃과 함께 교제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제주선교원 거리찬양단은 누구나 기타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참여 할 수 있고 한 달에 한 번 길거리 찬양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 주 정해진 요일에, 주님동산교회(지도 /임동종 목사)에서 배움의 시간을 갖는다.
문의, 기타 지도/임동종 목사(010-5554-3308 )로 연락하면 동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