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이 정치를 하는 거다”

[뉴스VOW=현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경향신문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천공이 22정법유튜브에 김건희 여사의 행보란 화두로, 김 여사의 공개활동과 관련해 내조론에 붙여 내명부얘기를 올려 화제다.

 

천공은 김건희 여사가 지금 잘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 부인들 만나는 일, 장차관 부인들 만나는 일, 세계 대통령을 만나는 일을 내조론으로 명명했다

 

NATO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동행한다고 해, 이번 스페인 방문 때 세계 대통령들 부인들 만날 일이 국익을 위한 내조라는 얘기다.

 

대통령 부인이 할 일은 세계 대통령 부인들과 사귀어야 한다며, 세계 대통령 부인들은 외로우니 대통령 부인들끼리 소통을 해야 한다는 논리다.

 

대통령 부인들한테 김 여사가 직접 연락을 해 소통해보라고 한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국익에 엄청나게 영향이 미친다고 천공은 강조한다.

 

영어가 부족하면 국민을 위해 특별과외라도 받아 영어 공부 1년 열심히 하면 유창해진다. 젊고 세계적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니 인생 시작하라는 멘토를 했다.

 

대통령하고 나오더라도 본인은 세계를 연구할 수도 있고, 세계를 위한 기구도 만들 수 있고 하니, 지금부터 세계를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장차관 부인들 관계는 내명부란 표현을 썼다. 장관 경우 대통령과 나랏일을 함께 하니 부인들과 다과나 차를 나누며 안에서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얘기다.

 

장관급은 팀을 만들어 어려운 얘기도 듣고 개선할 방법도 찾아보고, 차관들 부인들은 장관 부인이 불러서 밑에서 하도록 하는 일도 내명부내조이다.

 

부인의 내조라는 게 대통령이 없다면 몰라도 내명부는 있다. 부부라 부인들은 부인이 만나야 해, 프레임을 아무리 만들어도 그건 어떻게 할 수 없다.

 

영부인이 정치를 하는 거다.” 뒤에서 잔잔하게 뒤받쳐 주는 게 대통령의 내조다. 전직 대통령 부인은 한 분씩 만나야 한다는 얘기도 문맥은 동일하다.

 

봉급은 안받지만 활동하는 경비는 준다니 국민 앞에 크게 봉사를 하고, 국민 앞으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도록 자신을 성장시키라는 주문도 있다.

 

지금 끌어 내리려고 이말 저말 하는 것 놔두고,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은 자신의 길 잘 찾아서 잘 가면 된다. 꾸준히 하고 시간이 지나면 싹 정리가 된다고 한다.

 

천공은 기가찬 내조다란 말로 내조론을 마무리 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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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24 01:27 수정 2022.06.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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