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16억 3천 수의계약 업체,우편물만 쌓인 '유령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실에 따르면, 

군소 건설업체인 S사는 

올해 3~5월간 총 16억 3000만원 규모의 서울 용산 대통령실 상황실과 

융합센터, 사무공간 조성 등 4건의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따냈다. 

이 업체는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의 대구 달성군 사저 공사에도 참여했다.



사진 오마이뉴스 에서


작성 2022.06.27 10:58 수정 2022.06.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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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