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시티월드그룹 한국, 인도네시아 민간외교 연다’ 전국민희망으류모으기'THE MIRACLE DAY'

인도네시아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운동 7월 23일, 24일 양 일간 인도네시아 브카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IPEMI 약 300만명의 회원과 인도네시아 전역에 지부를 둔 이슬람여성사업가협회 엔터스타뉴스 사진제공 =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새 정부 들어 최초로 대 인도네시아 민간외교를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이 실천한다. 

새 정부 들어 최초의 민간 외교로 인도네시아 브카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하며, 기업의 나눔 문화 실천으로 경제위기 극복과

민간외교를 통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가 앞장서 실천한다. 대한민국 기업의 나눔 실천에 인도네시아 단체가 참여 하게 된다.


민간기업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은 다년간 실천해 온 기부 실천 운동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운동’을 인도네시아 브카시에서 개최함을 알렸다.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운동’은 각 가정에서 기부하는 안 입는 옷을 구호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행해 온 기부운동으로, 그간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에서 서울, 안산, 양평 등지에서 기업의 기부실천 일환으로 시행해 온 행사다.


인도네시아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운동은 당초 예정한 7월 16일, 17일 보다 늦춰진 7월 23일, 24일 양 일간 인도네시아 브카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게 된다.


2022년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현지답사를 다녀온  송진호 총재 및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지 상황을 고려 해 일정을 늦추었으며 참여 인원 또한 안전을 위해 공설운동장 수용인원(37,000명) 보다 적은 일일 5,000명 한도 내에서 진행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는 “THE MIRACLE DAY"라는 행사명으로 진행되는데 IPEMI(인도네시아 이슬람여성사업가협회)의 전폭적인 협조로 1회는 브카시, 2회는 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IPEMI의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의 나눔과 기부 정신은 이슬람의 이웃돕기 정신과 상통한다며 금전적 기부만을 나눔으로 생각했던 인도네시아에 의류 기부라는 새로운 나눔의 형태에 반가움을 표시하며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를 인도네시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일행) 과 IPEMI 관계자 만남 엔터스타뉴스 사진제공= 미라클시티월드그룹

IPEMI 는 인도네시아에 약 300만명의 회원과 인도네시아 전역에 지부를 둔 이슬람여성사업가협회다. 한편 건설 시행사로, 금융관련 기업인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송진호' 총재 일행은  인도네시아 최대 건설사 중 하나인 아궁 뽀도모로 랜드(Agung Podomoro Land) 본사를 방문, 회장과의 미팅을 통해 아궁 뽀도모로 랜드에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스마트시티 ‘미라클시티’ 건설에 대해 논의와, 상호 긴밀한 협조를 하기로 하였으며, 이어 방문한 인도네시아의 부동산 투자, 석유개발 업체인 BBU(Baruna Bina Utama)와의 만남을 통해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궁 뽀도모로 랜드(Agung Podomoro Land) 본사 회장단 만남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엔터스타뉴스 사진제공=미라클시티월드그룹

이어 이어진 인도네시아 최대 방송기업인 MNC미디어 그룹과의 만남에서는 추후 이어질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MNC미디어그룹의 MNC랜드 내 약 50,000석 규모의 콘서트장에서의 2차 행사 진행을 약속했다.


BBU(Baruna Bina Utama) 회장과의 만남후 기념촬영 엔터스타뉴스 사진제공=미라클시티월드그룹

MNC 미디어그룹의 담당자는 행사뿐 아니라 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요청하였으며, '이보현' 감독 기획의 영화, 드라마 등의 공동제작도 참여도 제의했다.


MNC미디어 그룹 로비에서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및 관계자들 기념촬영 엔터스타뉴스 사진제공=미라클시티월드그룹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송진호' 총재는 인도네시아 기업들과의 만남과 회담 내용은 상당히 고무적이나 우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위한 나눔의 행사인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를 성공리에 마친 후 이를 인도네시아 전국에 확산 시키는 것이 우선이라 하며 이를 위해 2022년 7월 23일, 24일 행사를 비롯, 2차 자카르타 및 3차 행사의 지원을 약속했다.


2022년 7월 23일, 24일 양 일간 진행될 인도네시아 브카시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는 '이보현' 총감독 지휘 하에 '박종국' 감독이 무대연출을 맡게 되며 인도네시아 MC의 진행으로 인도네시아 전통춤 경연대회, 패션쇼, K-POP 커버 콘테스트와 인도네시아의 트로트 당둣 가수, 한국의 K-POP 아이돌 출연의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는 행사의 참관을 위해선 안 입는 헌옷을 기부해야 입장이 되며, 행사장 외곽으로 비치되는 바자회 부스에는 특별히 한국관이라는 부스를 설치하여 한국의 중소기업 물품 전시,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의 진행은 단순한 나눔과 기부 정신의 교류뿐만이 아닌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발판이 될 것이며, 문화와 건설 교류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송진호 총재는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는 인도네시아 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는 대한민국의 나눔, 기부 행사로 인도네시아에서의 행사 이후 점차 일본, 베트남 등지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 “THE MIRACLE DAY"는 전국 릴레이 프로젝트로 현재도 진행 중이니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지자체, 단체, 기업들의 동참을 강조했다.

작성 2022.06.27 16:20 수정 2022.06.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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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