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이준석, 알아서 사퇴해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30일 '친윤계' 박성민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의 '사임', 그리고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개시 결정에 따라 이준석 대표도 내달 7일 윤리위 징계심의 전에 사퇴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야권 원로인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친윤(친윤석열)계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 이준석 당대표 비서실장직 사퇴를 한 것에 대해 “이준석 고사작전”이라며 “저는 (이 대표가) 관둔다고 본다. 험한 꼴을 당할 필요가 뭐 있나”라고 했다. 하지만 이준석 대표는 “그런 경우는 없다”라며 자진사퇴설을 일축했다.과외중개사이트온라인과외영어과외


박 전 원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같이 말하며 “파워게임이라고 하는 것은 밀리면 가는 것"이라며 "지금 현재 다수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의원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결정해 줘야지 거기서 더 험한 꼴을 당할 필요가 뭐 있나”라고 밝혔다.초등수학과외초등과외생기부


박 전 원장은 '친 윤석열계'로 불리는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 당대표 비서실장직에서 사임한 데 대해 "이준석(대표) 고사 작전이다. 참 젊은 청년으로 보수당의 대표가 돼서 정권 교체에 성공했고 지방선거에 압승했지만, 태양은 둘이 아니다"고 했다.수학학원국어과외


박 전 원장은 "저는 (이 대표가 대표직을) 관둔다고 본다.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니냐"며 "험한 사형선고를 받고 죽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물러가서 다시 재기하는 방법을 택해야한다. 파워게임이라고 하는 것은 밀리면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개의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정치인은 자기 생각이 중요하지 않다"며 "지금 현재 다수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의원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결정해 줘야한다. 거기서 더 험한 꼴을 볼 필요가 뭐 있느냐"고 했다.방문운전연수GA비교

작성 2022.06.30 19:59 수정 2022.07.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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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