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민간주도 성장 'ESG' 전략 추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민간 주도 기술혁신과 경제안보 실현을 위해 내년에 △민간 활력 제고(Encourage) △공급망 안정성 확보(Stabilize) △산업 대전환 지원(Growth)의 3대 전략을 추진한다.


민병주 KIAT 원장은 12일 KIAT는 경영·서비스 혁신을 주제로 'NEW KIAT'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 결과 "글로벌 경기침체, 자국 이기주의,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등 기업이 대응해야할 현안에 맞춰 산업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KIAT는 우선 민간 활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과 101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한다.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213억원, 공공수요(조달) 연계 연구개발(R&D)에 100억원을 투입한다. 저성장 국면에서도 혁신적 신산업에 뛰어드는 기업에 민간 투자가 활발하게 연계되도록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 규제혁신 일환으로 추진하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는 내년부터 실증사업비와 책임보험비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국가 간 치열해지는 기술패권 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핵심 소부장 품목 자립화와 고부가가치 유망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전국 공공연구기관과 5개 소부장 특화단지 등에 테스트베드 장비를 구축하는 데 내년 752억원을 투입한다.과외선생님 과외사이트 영어과외


신뢰성 바우처 사업 지원 규모도 올해 대비 78%(110억원) 늘어날 예정이다. 핵심 공급망·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등과 30억원 규모의 공동 R&D 프로젝트도 추진한다.영어과외 영어학원 미술학원


내년 초에는 특화단지와 특성화대학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KIAT는 앞서 지난달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3대 분야 15개 기술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하면서 특성화대학(원)(570억원), 인재양성부트캠프(150억원) 외에 석박사, 학사급 인재(738억원)와 예비취업자 및 재직자(106억원) 대상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중국어학원 화상과외 수학과외


아울러 KIAT는 새 정부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맞춰 조직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장 전결 권한 확대 △개방형 계약직 직위 확대 운영 등을 추진한다.국어과외

작성 2022.12.13 15:26 수정 2022.12.19 10:32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