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인 양경숙 국회의원(민주당 원내부대표)이 더불어민주당이 뽑은 202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월 13일 민주당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양 의원은 지난 10월 치러진 국정감사 기간 동안 정부의 금융투자세 유예, 법인세율 인하 등 윤석열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부자감세에 따른 세입감소와 민생예산 축소 등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며, 고물가·고환율·고금리가 동시에 나타나는 3고의 시대를 맞아 서민과 중산층에 대한 경제안정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등 민생경제, 재정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회운영위원회 국감에서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10.29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대국민 사과와 재난·안전 관리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의 해임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양 의원은 “IMF 외환위기 때보다도 더 살기 어렵다는 서민들의 목소리를 가슴에 담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문견이정(聞見而定)’의 자세로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자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전북도와 전주시의 발전과 경제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일들을 최우선 의정활동으로 목표로 삼아 국민들의 삶을 지켜 내는데 더욱 노력하라는 채찍과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라고 수상의 느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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