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유치원에서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2022년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실천 수기 공모전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별 현장의 다양하고 우수한 환경교육 실천 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한 학교 환경교육 내실화와 학교 환경교육 담당교원의 사기 진작 및 환경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지난 8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유···고 학교급별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선정하는 시상식에서 경북교육청은 불국유치원 황희경 교사가 최우수상, 동국대학교부속유치원 이유진, 고수정 교사팀이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리는 지구 지킴이!’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불국유치원 황희경 선생님은지구 코인이라는 아이디어와 놀이중심 교육을 통해 만 5세 학생들의 지구를 지키는 꾸준한 실천과 생활 속의 변화과정을 수기로 표현했다.

 

동국대학교 부속유치원 이유진, 고수정 선생님은 동식물과 관련된 놀이 활동에서 멸종해가는 동식물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아이들의 관심과 실천이 유치원에서 가정으로 확산되어가는 과정을 적은푸른 지구를 만드는 나, , 우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황희경 선생님은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아이들의 노력이 지구를 웃게 하는 그날을 기다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2.12.14 09:47 수정 2022.12.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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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