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장애인 시설 및 단체 실무자 힐링과 소통 시간 가져

- 장애인 시설 및 단체 실무자 워크숍, 실무자 네트워크 구성 및 감성커뮤니케이션 교육 -

- 이완섭 서산시장 “장애인 복지 발전은 물론, 종사자 처우 개선 최선” -

[서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 서산시가 13일 서산시 행복한웨딩홀에서 서산시 장애인 시설 및 단체 실무자 워크숍을 열고 장애인 복지 향상에 뜻을 모았다.

 

시에 따르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었던 장애인 시설과 단체의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실무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 주관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30여 명의 실무자가 참석했으며친목팀 빌딩 레크레이션으로 실무자간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감성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상대를 이해하는 기술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한 참석자는 치유와 힐링의 시간이 돼 굉장히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하며프로그램이 지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업무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날리고 소통과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면서 장애인 복지 발전은 물론종사자 처우 개선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2.14 17:49 수정 2022.12.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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