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계룡건설이 2021년부터 ESG경영의 일환으로 무재해 시공을 위해 근로자와 임직원들에게 '현장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12월 13일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건설공사 제5공구 현장과 매곡정수장 시설개량공사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근로자들을 위해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한국은행 통합별관 건설현장을 찾아 1,200인분의 간식을 제공했고, 앞서 7월에는 내포신도시 RH10-1,2 현장에서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시원한 간식 제공과 함께 혹서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안전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통해 근로자 격려와 함께 안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근로자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번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근로자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여서 그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준공까지 모두가 안전한 시공 현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