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지역축제 앞두고 “안전관리 당부”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관계부처에 오는 17일 열리는 부산 불꽃축제를 비롯해 연말연시 대규모 지역 축제에 대한 사전 안전 대비를 지시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16일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사전 현장점검 시 좁은 경사로, 해안가 통제지역 등 안전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행사 무대 및 축제 관련 시설물을 세밀히 점검하라"고 말했다.부산과외 부산 강서구과외 부산 금정구과외


"여객선·유람선 등을 운항하는 경우 기상·해상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선박 승선 정원,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라"고 당부했다.부산 기장군과외 부산 남구과외 부산 동구과외


아울러 한 총리는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축제 참여자들이 기본 안전 수칙을 잘 지키고 행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꼼꼼하게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부산 동래구과외 부산 부산진과외 부산 북구과외

작성 2022.12.16 15:16 수정 2022.12.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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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