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O&M,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 선정



포스코O&M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포스코O&M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수행함은 물론 ESG경영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 포스코O&M은 직원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재능봉사단 14개를 신설하고 환경정화부터 안전점검, 시설보수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부산 사상구과외 부산 사하구과외 부산 서구과외


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서 업특성을 활용하여 직원들의 전문 역량으로 소방, 전기 등 안전점검활동을 맡아 실시했다.부산 수영구과외 부산 연제구과외 부산 영도구과외

특히, 지난해부터 실시한 ’에너지 절감형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사업은 단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친환경,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고 사업회사 간 역량을 활용한 활동이다.부산 중구과외 부산 해운대과외 인천과외


김정수 포스코O&M 대표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공익적활동을 다방면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인천 강화군과외


작성 2022.12.16 15:45 수정 2022.12.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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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