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이창근 인턴기자] 이승기의 소속사 관련 이슈가 화제다. 디스패치는 지난 11월 21일 이승기는 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당해왔다는 보도를 제시했다. 디스패치 측에 따르면 이승기는 데뷔이래 18년 동안 음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왔다.
또한 디스패치는 지난 11월 후크 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녹취록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권진영 대표는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 거야’라고 폭언을 가했다.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권진영 대표에 대해 누리꾼은 ‘말하는 것만 봐도 어떤 사람인지 보이는 부류네요’,‘이승기 많이 울었다는데 가슴이 미어진다’,‘사람이 사람에게 어찌 저러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이승기같이 대중 인지도 높고 다재다능한 사람이 이렇게 취급받는다는 거에 놀랐습니다’ 등의 반응도 일었다.
앞서 이승기와 후크엔터테인먼트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기사에서 기자는 이승기와 그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간의 소식들에 대해서 설명해보겠다. 세가지 기사로 구성해 보았다.
1)이승기 후크 소속사와의 갈등을 이겨내고 용기내 JTBC 방송복귀, :후크 엔터테인먼트 이슈의 중심인 연예인 이승기의 방송복귀가 화제다. 이승기는 JTBC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의 MC를 맡을 예정이다.
피크타임은 팀전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023년 2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이돌 팀전 오디션이라는 컨셉을 갖고 있다. 피크타임에 대해 누리꾼은 ‘싱어게인 제작진이라’,‘이승기 나오면 봐줘야지 힘들었을 탠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했다.
피크타임은 효리네 민박, 크라임씬, 싱어게인 시리즈등의 기획자로 유명한 윤현준이 기획을 맡았다. 여담으로 이승기는 싱어게인 시리즈에서도 MC를 맡아 특유의 입담을 선보인 바있다
2) 이승기 소속사와의 분쟁 도중, 이다인과 연인 관계 재조명되다: 이승기와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화제인 가운데, 이승기의 연인인 배우 이다인과 이승기의 연애 관계가 화제다.
이다인은 SBS 드라마 앨리스.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등으로 유명한 배우다. 또한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하다. 이다인과 이승기는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인정한 후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3) 이승기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 회사 직원들에게 갑질도?: 이승기와 공방 중인 후크 엔터테인먼트가 누리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의 직원 갑질 논란이 화제다.
SBS 연예뉴스는 지난 15일 권진영 대표가 회사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 보도했다.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권진영 대표는 회사 직원들에게 약 심부름. 집 수리 등의 개인적 업무를 대신 처리하도록 시켰다.
해당 만행과 권진영 대표에 대해 누리꾼의 분노가 크다. 누리꾼은 ‘아주 가지가지로 꼴값을 했네’,‘부려먹기 딱 좋거든’,‘웬만한 소속사 대표들 다 저리 비슷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