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원산업과 서울철물, 이웃돕기 성금 총 1000만원 기탁

기탁된 성금 일천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평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

   

청평면의 평원산업(대표:김범준)과 서울철물(대표:김신자)은 12월 16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을 기탁하였다. 

 

김범준 대표(평원산업)는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면 좋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또한 함께 자리해주신 김신자 대표(서울철물)는 “연말을 맞이하여 성금을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 나눔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하다. 부부께서 각각의 사업체를 운영하시면서 기탁해주신 성금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귀한 성금은 청평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 일천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평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작성 2022.12.19 11:32 수정 2022.12.19 11:41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귀촌귀농신문 / 등록기자: 김희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