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칼럼]-인성과 나

숲은 나의 인성이며 나의 인성 숲에 내가 누구인지 나무도 심고 꽃도 심으며 내 인성의 숲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내 삶에 인성의 숲을 위해 보이지 않는 경험을 한 것은 무엇이 있는가?

[사진참조:브레인미디어]

숲에서 꽃을 키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꽃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서 주인은 꽃을 열심히 키웠습니다.

그리고 숲속에는 좋은 나무도 있었습니다.

나무들이 속상해합니다. 주인은 꽃이 자라는 주변의 나무를 싹뚝싹뚝 자르고 그 공간에 꽃을 심으로 합니다.

나무들은 속상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꽃들은 좋아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나무들은 얘기합니다. 숲속에는 꽃과 나무뿐만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할 종류들이 많은데 꽃들이 이렇게 넓은 영역에 자리잡으면 숲이 위험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주인은 꽃들을 무척 좋아해서 영역을 넓혀서 숲속의 반 이상이 꽃밭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찌된 일인지 꽃들이 시들어갑니다

주인은 걱정합니다. 꽃들이 왜 이렇게 시들어갈까?

주인은 물을 많이 주고 아파해 하는 꽃들을 관찰하면서 정성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몇 일이 지나고 나무들이 걱정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주변에 있는 꽃들이  하나 둘씩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와서 흙이 밀려서 꽃밭을 덮치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꽃들을 보호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나무들이 있었다면 바람도 막아주고 숲에서 흘러나온 흙들도 막아줄 수 있었는데 하면서 아쉬워했습니다.


주인은 숲은 지켜야하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꽃을 너무 편해한 것 같습니다.

주인은 꽃을 지키기 위해서 숲을 지켜야 했습니다.


숲이 망가지면 꽃도 망가집니다.


숲은 나의 인성과 같습니다.

나를 위해 나의 숲을 가꿀 수 있어야 합니다.


숲은 나의 인성이며 나의 인성 숲에 내가 누구인지 나무도 심고 꽃도 심으며 내 인성의 숲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꽃들이 좋다고 내 인성의 숲에 꽃들만 심을 수 없습니다.


인성 숲은 나의 경험입니다.

인성 숲이 자라는 경험이 무엇일까?

비바람을 견디고 생명력이 성장하려면 고난도 극복해 보고 어려운도 슬기롭게 이겨내보며 능력 범위 내에서 나를 이겨내는 과정입니다.


경험에서 스스로 이해하는 힘과 능력을 키우며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유연함이 과정에 있었으면 합니다.

공부, 운동, 관계, 건강, 체력, 토론, 봉사, 인내, 나눔 등 정신적 함양을 내 인성 숲에 뿌리면서 자생력과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과정에는 인성의 뿌리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뿌리는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을 성장시켜주는 과정입니다.

경험이 주는 자양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경험의 자양분은 바로 봉사, 나눔, 그리고 기여할 줄 아는 삶이 주기적으로 내 삶의 숲을 건강하게 도와줍니다.

내가 나를 돕는 봉사, 나눔, 기여를 추천합니다.

내 삶에 인성의 숲을 위해 보이지 않는 경험을 한 것은 무엇이 있는가?


봉사-나눔-기여 선행10

 

 

 


[인성칼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19기 동기회장 역임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스포츠 인성교육관련 특강

인성코칭 특강

피지컬밸런스멘탈 코칭

스포츠-피지컬밸런스인성코칭

학교-맞춤형 인성특강

공공기관, 기업-인성커뮤니케이션 /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into500@naver.com

상담 및 연락처 010-5402-0625


작성 2022.12.20 20:39 수정 2022.12.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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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