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경유 러-유럽 가스관서 폭발 발생



러시아 시베리아 북서부에서 우크라이나를 경유해 유럽까지 연결되는 수출용 가스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로이터가 인용한 RBC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는 볼가강변에 있는 카잔에서 약 150km 서쪽에 있는 '칼리니노'라는 마을 근처에서 일어났다.


이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 50분(한국시간 저녁 7시 50분) 기준으로 가스 흐름이 중단된 상태다.


사고 장소가 위치한 러시아연방 추바시야공화국 당국은 가스관에서 불이 났다는 전화 신고를 받았다며, 지금까지 입수된 정보로는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과외사이트 국어과외 사회과외


이 부처는 가스관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위치로 보아 '우렌고이-포마리-우즈고로드 가스관'으로 추정된다.과학과외 미술학원 댄스학원

총 길이가 4천451km이며 1984년 가동중인 이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출발해 우크라이나를 거쳐 유럽으로 가는 수출용 가스관 2개 중 하나다.과외 생활기록부 영어과외


나머지 하나는 1980년부터 가동중인 2천750km 길이의 '소유즈 가스관'이다.수학과외

작성 2022.12.21 17:11 수정 2022.12.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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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