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이 올 연말을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콘텐츠를 제공을 위해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기획공연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3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가수 10cm(권정열)을 메인 가수로 초청하고 오케스트라 그룹 뮤(MU), 중창단 뮤토니(MUTOJNIE), 지역 가수 유레카 밴드를 출연진이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입장으로 가평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대 구성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단독 공연과 협연을 펼칠 예정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음악역1939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그 외 문의사항은 사업시행자인 가평예술기획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연파로 축제가 축소되고 공연이 연기되는 등 여려움이 많았으며 이번 공연으로 오랜 감염병 사태로 힘들어할 군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성탄 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 주변의 어둡고 소외된 곳에 온정의 빛이 되고 힘든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