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와 노인복지센터(센터장 나문숙)가 지난 21일 특화사업인 ‘언제나(돌)봄’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19명의 (돌)봄지기들은 400개의 버섯재배키트를 어르신 290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버섯을 직접 재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자 추진됐다.
김유리 회장은 “우리 지역이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가구가 많다”며, “서천노인복지센터와 활발한 소통을 하여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화 사업인 언제나(돌)봄은 (돌)봄지기들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안부확인 및 프로그램 운영, 맞춤 서비스 연계를 통해 우울증 예방과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