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규암면 반산성결교회(목사 이영정)가 지난 21일 규암면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백미 65포(10kg)를 전달했다.
다가오는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반산교회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쌀이다.
이영정 반산성결교회 목사는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사랑과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그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진 규암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히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는 반산성결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쌀은 규암면에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