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농산물가공협동조합 ‘사랑의 쿠키’ 기부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사장 송순호)이 지난 19일 청양군을 방문정성이 가득 담긴 쿠키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쌀로미’ 쿠키 45상자유기농 쿠키 314상자 등 시가 2,000만 원어치에 이르며 군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노인종합복지관 등 3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양군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지난해 청양군의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수료한 농업인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육수 팩사과말랭이, ‘밤이조아’ 선식 등 특색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 중 쌀로미 쿠키는 청양산 쌀가루로 만든 건강식이다맛이 고소해 그대로 먹어도 좋고 따뜻한 우유나 물에 섞으면 아기 이유식으로 손색이 없다무방부제 인증과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았다.


송순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군민 건강과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며 우리가 만든 건강 쿠키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2.12.22 14:22 수정 2022.12.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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