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토머스 제퍼슨

나는 평화로운 노예로 사느니, 차라리 위험천만한 자유를 택하겠다

 

[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토머스 제퍼슨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이며 미국 건국의 주역들 중 한 명으로 대통령뿐만 아니라 철학자, 사상가, 건축가, 교육자, 초대 국무부 장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토머스 제퍼슨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평화로운 노예로 사느니, 차라리 위험천만한 자유를 택하겠다.

I prefer dangerous freedom over peaceful slavery.

 

 

커피가 식기 전, 이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작성 2026.04.11 09:52 수정 2026.04.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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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