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들을 위한 단체로 거듭날,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경찰청의 순직·공상자 통계에 따르면 2015~2019년까지의 공상자 8503명 중 29%인 2,470명이 범인에게 피습을 당했다고 나타났다. 또한 순직자 69명 중 3명이 범인 피습으로 사망했는데, 2018년에는 경북 영양에서 흉기 난동을 제압하던 경찰이 순직했고, 2015년과 2016년에는 사냥용 엽총 격발과 오패산터널 사제총 격발로 두 명의 경찰이 사망

사진제공: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경찰청의 순직·공상자 통계에 따르면 2015~2019년까지의 공상자 8503명 중 29%인 2,470명이 범인에게 피습을 당했다고 나타났다. 또한 순직자 69명 중 3명이 범인 피습으로 사망했는데, 2018년에는 경북 영양에서 흉기 난동을 제압하던 경찰이 순직했고, 2015년과 2016년에는 사냥용 엽총 격발과 오패산터널 사제총 격발로 두 명의 경찰이 사망했다.

 

최근 5년 간의 통계에서도 범인 피습, 질병 등으로 순직한 경찰관은 72, 공상(부상) 경찰관은 8,237명으로 집계되었다. 연도 별로는 2017453, 2018536, 2019608, 2020441, 2021263명이고, 코로나19 이후 부상자가 줄었으나 여전히 수백 명이 매년 공상을 입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112, 119 사건, 사고, 재난, 화재현장에서 다치거나 순직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을 후원(재활비,생계비,법 구제비, 자녀학자금)하고 지원하는 단체이다. 공상자들과 가족들을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충분히 지원, 보호 할 때 까지 뜻 있는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후원하면서 이들의 영웅적 활동을 시민사회에 알림으로, 이 땅에 정의와 안전이 보장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본 사단법인이 발족되었다.

사진제공: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한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정부의 충분한 지원과 보호를 받지 못할 때 이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공상자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후원하는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관계자는 "공상자들은 더 이상 무관심의 대상이 아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후원이 필요하다."면서,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공상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후원문의 : 02-63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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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2.22 15:41 수정 2022.12.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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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