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시훈 운영위원장,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방문 실시

 

종로구의회 이시훈 운영위원장이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숭인동 일대를 돌며 전신주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종로구의회 이시훈 운영위원장은 지난 1220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숭인동 일대를 돌며 전신주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축행위로 인한 건축선 후퇴로 보행로 한가운데에 남겨진 전신주들이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주민 민원 사항을 해결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이시훈 의원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통행 불편을 해결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숭인동 곳곳을 돌며 현황을 점검하였고 그 결과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전신주들을 다수 발견하였다.

 

이후 이시훈 의원은 관련 부서와 전신주를 이설하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주민 불편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요청하였다.

이시훈 의원은 주민의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현장에 나가 귀 기울여 듣고 최선을 다해 해결해 나가는 것이 구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발로 뛰며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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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2.22 16:08 수정 2022.12.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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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