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특구 지원 '2022 패션위크'서 수출상담



경기도가 양포동(양주·포천·동두천) 특구 운영을 통해 '2022년 패션위크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230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양포동 특구 운영 주관단체인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신규 구매자 발굴에 초점을 맞춰 올해 패션위크 판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프랑스·중국·러시아·이탈리아 등 10개국에서 17개 해외 원단 구매사가 참가했다.


이 중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65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지난해보다 20만 달러를 초과하는 230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동대문구 영어과외동작구 영어과외마포 영어과외

패션위크 참여 기업들은 그간 공들여 준비한 친환경 원단을 제시했고 해외 원단 구매자들은 한국에서 생산된 친환경 원단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준비된 시간을 초과해 상담하기도 했다.마포구 영어과외 서대문 영어과외 서대문구 영어과외


패션위크에 참가한 S텍스 대표는 "글로벌 정세가 복잡해짐에 따라 해외 수출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세계 각국의 신규 구매자를 만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지난해에도 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에서 발굴한 신규 구매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수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서초 영어과외 서초구 영어과외 성동구 영어과외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상담 종료 이후에도 각 무역관을 통해 기업과 구매자 간 추가 상담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성북구 영어과외

작성 2022.12.22 16:58 수정 2022.12.2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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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