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올해의 스승상, 전국 7명 수상자 중 충남 교사 2명 수상 쾌거

교육 공로(태안여중 가덕현 교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적용(수덕초 이대열 교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교사 2명이 ‘2022 올해의 스승상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의 스승상은 사회의 귀감이 되는 스승을 발굴하고 행적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2002년 제정되어 기관장(학교장)이나 국민(동료 교사, 학부모, 동창회 등 10인 이상 추천) 등이 추천한다.

 

‘2022 올해의 스승상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국민이 추천한 교사 중에서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충남에서는 태안여자중학교 가덕현 교사와 수덕초등학교 이대열 교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가덕현 교사는 열악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도서실을 정비하고 개방해 학생과 지역민의 독서 활동에 이바지했다. 학교에서 축제업무를 맡게 된 계기로 학생들의 문학과 연극 등의 소양 개발 필요성을 느꼈으며, 문화체험 캠프 형식의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해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대열 교사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학습자료 등을 개발하여 방과 후 수업에 활용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각종 공모전에 도전하도록 지도했다. 또한, 교수학습 방법 혁신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신장하는 데 노력해왔으며, 이를 학생 교육에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수업을 제공했다.

 

작성 2022.12.23 10:15 수정 2022.12.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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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