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폭설 관련 긴급 점검 회의 ‘총력 대응’

[보령=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김동일 시장이 23일 오전에 폭설 관련 긴급 점검 회의를 통해 충청남도 지자체장들과 폭설 상황을 공유하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이어서 김 시장은 웅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웅천읍 폭설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주산면 삼곡리 프리지아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보령지역은 22일부터 23일 오전 5시까지 10.6㎝ 적설량을 보였으며시는 작업 인원 394제설 장비 26제설제 578톤을 투입하는 등 제설을 위해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작성 2022.12.23 11:59 수정 2022.12.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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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