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안전한 외식환경 구축, 건강한 식문화 개선 성과

좌) 충남도 저출사보건복지실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 우) 부여군보건소 보건위생과 방수배 위생팀장
음식문화개선사업 수상 기념사진

부여군(군수 박정현)충청남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군은 지난 5충청남도 식품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식품 분야에서 두 번째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을 위한 안심식당 지정·운영,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홍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건강한 식단 실천 등 여러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부여군이 그동안 힘을 쏟아온 우수 외식업소 육성·지원,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유도, 좋은식단 실천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개선 정착을 위한 노력이 이번 선정의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배달음식 전문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앞으로도 안전한 외식환경 구축,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2.23 15:12 수정 2022.12.23 15:1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