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면 이미례 부부, 청평면에 이불 15채 기탁

매년 꾸준한 기탁으로 청평면의 이웃돕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이웃사랑 모범 보여

 

 

 

가평군민의 이웃 사랑은 클리스마스를 맞아 더욱 뜨거워지고 있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가평’이라는 수식어가 등장할 것 같다.

 

12월 22일 이미례 부부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불 15채를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이미례 부부는 매년 꾸준한 기탁으로 청평면의 이웃돕기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미례 부부는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 적은 양이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결코 적은 양이 아닌 이렇게 큰 현물을 기탁해주신 부부의 뜻이 청평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청평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작성 2022.12.24 12:19 수정 2022.12.24 12:3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귀촌귀농신문 / 등록기자: 김희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