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2020년 평가에 이어 ‘2022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2회 연속 고득점 최우수 기관(가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2년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주관하며, 올해는 전국 시도교육청, 시도 등 231개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인 89.3점, 전체 기관 평균인 81.3점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98.4점을 획득했다.
부산교육청은 기록관리 업무기반 및 업무 추진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고, 기록관리 중점 추진 사례 등 정책지표에서 20점 만점에 18.4점을 받았다.
특히, 국가기록원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전체적으로 기록관리 수준이 매우 우수하고, 지표 전체 영역에서 높은 수준으로 안정화됐다”고 총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