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킥보드 사고와 관련해 안전교육에 부족함은 없는지
다시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26일 열린 월간공감회의에서 “주말에 안타까운 킥보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비롯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당 부서를 중심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도 점검하라”고 강조
했다.
이와 함께 도 교육감은 한해를 마감하고 2023년을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내년에는
인천교육의 표준을 만들라고 했다. 도 교육감은 “우리가 만든 인천교육의 표준이
인천을 넘어 국제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인천교육가족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
했다.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2022년 심리상담·코칭에 2,607명 참여, 98.6%의 높은 만족도 보여
작성
2022.12.26 11:08
수정
2022.12.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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