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바닥공사의 고민해결사, 슈퍼 번드렉스와 신통방통 몰탈강화재
콘크리트 강화제 개발 유통 전문사인 주식회사 코스틸(http://www.kosteel.co.kr)은 신제품 콘크리트 보강재 슈퍼 번드렉스와 신통방통 몰탈강화재 개발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슈퍼 번드렉스는 몰탈에 강섬유만 투입한 후 바로 시공하기 때문에 배근작업이 필요없어 공기 단축은 물론 공사비 절감과 안전 사고 예방에도효과를 보고 있다.
남양주의 한 근린생활시설 공사 현장에서 700 제곱미터의 바닥공사를 기존 철근 공사와 우연히 옆에서 함께 시작하게된 시공 장면이 확인되었다. 기존 공법에 비해 공사 기간은 약 5일 15시간, 공사비는 1,4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됨으로써 건물 바닥공사는 물론 토목, 터널 등, 콘크리트 구조물의 보강재가 필요한 모든 공사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공사 기간과 공사비 절감 이외에도, 공사 후 균열발생이 현저히 감소할 뿐 아니라, 철근 중량물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도 가능하며 크레인과 용접기, 커터기와 같은 중장비를 투입하지 않아도 되므로 장비비까지 절감이 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슈퍼 번드렉스와 더불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는 신통방통 몰탈강화재가 화제의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아파트 바닥 몰탈공사 후 발생하는 방바닥 균열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상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었으나 최근 코스틸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 유일의 특허제품 신통방통 몰탈강화재는 공사 현장 책임자들을 괴롭히던 균열 발생 억제는 물론, 층간 소음 저감과 난방효율 향상까지 3가지 난제를 한번에 모두 해결해 줌으로써 아파트 건설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있다.
신통방통 몰탈강화재는 콘크리트의 건조 수축 현상을 저감시켜 줄 뿐 아니라 시공 후 표면에서 발생하는 균열 발생을 억제해 줌으로써 바닥 수명을 연장시켜 주는 것이 확인되었고, 대한 건축학회에서 시험한 층간소음 테스트에서 층간소음을 최대 3dB~1dB 감소시켜 주는 결과를 입증하했다.
또한 열적 성능이 122%나 향상시켜 줌으로써 20평 아파트 기준으로 약 45만원의 난방비를 절감시켜 줄 수 있는 등, 가장 이상적인 아파트 바닥공사 소재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어 앞으로도 아파트 현장에서 신통방통 몰탈강화제 사용비율이 높아질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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