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산을 사랑하는 모임 ‘내사모’ 사랑의 쌀 기탁

-쌀 10kg 40포 100만원 상당

내사모 사랑의 쌀 기탁 장면

부여 내산면을 사랑하는 모임인 내사모(회장 김영진)가 지난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쌀 10kg 40(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내사모는 20187월 따뜻한 내산면을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결성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자원공유에 힘을 쏟아왔다.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회원 15명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영진 회장은 마음이 추워진 요즘 쌀 한 포대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돼 힘든 겨울을 버텨 낼 수 있는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윤익희 내산면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고 계신 내사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도움이 꼭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12.26 16:41 수정 2022.12.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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