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버스 세종·충북에서 운행



자율주행버스가 국내에서 최초로 BRT(간선급행버스) 노선을 운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오송역과 세종시외버스터미널 간 22.4㎞ 구간을 운행하는 `BRT 전용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서울 상암, 제주 등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 승용차가 주행한 적은 있지만, 버스 형태의 자율주행차가 간선 도로를 운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운행되는 자율주행버스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전기버스(14인승 아폴로750, 1대)와 일반승합버스(15인승 레스타, 2대). 안전운행을 위해 운전원과 안전요원이 동승해 승하차 지원, 자율주행 안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등을 돕는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12시~오후 4시 왕복 6회 운행되며, 기존 BRT 노선 8개 정류장에 정차할 예정이다. 8개 정류장은 세종터미널지상, 세종터미널지하, 새롬동·나성동, 정부청사남측, 정부청사북측, 도담동, 해밀동, 오송역이다.나주 영어과외담양 영어과외 목포 영어과외


자율주행버스는 세종시·충북도 누리집, BRT 정류장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사전 체험 신청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무안 영어과외 보성 영어과외 순천 영어과외


국토부는 2023년에는 대전 반석역, 2024년 이후에는 청주공항, 조치원, 공주, 천안·아산 등 충청권 주요 지역으로 자율주행 버스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여수 영어과외영광 영어과외 영암 영어과외


어명소 국토부 제2차관은 "이번에 개시되는 BRT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간선도로에 자율주행버스가 도입된 사례"라며 "앞으로도 정부는 더 많은 일반국민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범운행지구 확대는 물론, 지자체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완도 영어과외


작성 2022.12.27 11:20 수정 2022.12.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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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