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조예나 기자] ‘제37회 골든디스크 with 틱톡’ 인기투표가 시작되었다.
2023년 1월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37회 골든디스크 with 틱톡’은 한국 시각으로 1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12월 2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인기상 후보자는 총 37팀으로 디지털 음원과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이다. 투표는 틱톡(TikTok) 앱을 통해서 진행이 된다. 틱톡(TikTok)을 접속하여 ‘골든디스크’ 혹은 ‘Goldendisc’를 검색하여 계정당 1일 3투표가 가능하다. 추가로 이를 SNS로 공유할 시 추가 2표가 제공된다. 투표 대상자 중 추첨을 통해서 500장의 골든디스크 어워즈 티켓을 증정한다. 한국인 응모자는 10인에게 현장 티켓과 더불어 방콕 왕복 항공권, 숙박권까지 제공한다.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은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비오, 빅나티,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싸이, 아이브, 엔하이픈, 윤하, 트레저, 제이홉’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이외에도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데뷔하자마자 ‘Attention(어텐션), Hype boy(하이프 보이), Cookie(쿠키)’로 큰 주목을 받은 뉴진스는 단 한 개의 앨범으로 신인상과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후보에 올라 큰 주목을 받게 되었다. 최근 발매한 ‘Ditto(디토)’도 음원 차트 1위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어떤 색다른 무대를 보일지 기대하게 만든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르세라핌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올해 발매한 2장의 앨범이 총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매번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연말부터 시작된 시상식과 각종 가요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매 무대마다 뜨거운 반응이 잇따른다. 골든디스크에서는 과연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가 된다.
2년 연속 ‘2022 AAA’ 대상을 받아온 스트레이키즈 또한 참여한다. 스트레이키즈는 꾸준한 상승세로 국내뿐만 아닌 해외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말 무대마다 역대급 무대를 보여 ‘연말키즈’라고 불리는 스트레이키즈는 이번 골든디스크에서 어떤 무대를 보일지 큰 기대가 된다.
최근 ‘사건의 지평선’으로 역주행 신화를 써간 윤하도 골든디스크에 참여한다. 15년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에 등극하고 다시 정상에 오른 그의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골든디스크 MC는 이다희, 성시경, 닉쿤이 진행하며 최근 갑상선암이 완치된 배우 박소담도 함께하여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제37회 골든디스크 with 틱톡’은 한국 시각으로 2023년 1월 7일 오후 8시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틱톡(TikTok), JTBC2, JTBC4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JTBC에서는 지연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