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사랑후원회, 주택화재 피해 가구에 위로금 전달

[서천=시민뉴스] 김온유 기자

서천군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와 한산면(면장 장희용)이 한산면 신성리 주택화재 가구를 방문해 한산면민의 마음을 모은 50만 원의 화재위로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신성리 주택의 아궁이 과열로 화재가 발생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및 가재도구 등이 화재로 인해 2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피해로 인해 위로금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한파와 폭설로 힘들게 지내고 있는데 집에 불까지 나서 많이 놀라고 걱정했다, “이렇게 위로금을 보내주고 안부 확인을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신혁호 후원회장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빠르게 복구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협력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12.27 15:18 수정 2022.12.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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