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배우 '장세아'가 첫 싱글 ‘달달하세아’로 팬들에게 다가간다.
이번 신곡은 배우의 공백기를 겪으면서 찾아온 답답함을 가장 솔직하면서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했고, 라디오 방송에서 큰 사랑과 응원을 건네준 팬들을 향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8년 전 이미 만들었던 곡에 새로운 가사를 입히고, 프로듀서 1Q의 편곡으로 다시 태어난 곡이다.
'장세아'는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따뜻한 위로를 얻었다. 이제는 영화가 아닌 음악으로도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져주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꿈을 꾸고 있는 누군가에게, 3년 동안 좋은 음악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준 ‘세아가’, ‘달달’ 팬들에게, 어디에선가 좌절하고 있을 또 다른 장세아에게 전하는 이야기”라고 했다.
‘달달하세아’ 첫 싱글은 12월 29일 오후 12시에 모든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이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장세아는 영화 ‘1919 유관순’, 드라마 ‘프리스트’, 광고 ‘경기도 도립공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배우 뿐만 아니라 작가, 라디오 DJ, 유튜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www.youtube.com/c/acts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