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지역사회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추운 겨울철 훈훈한 가평군 만들어

    

지난 12월 27일 ‘가평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정용칠)’에서는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군에 기탁하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가평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정용칠 회장은 “경제불황에 추위까지 겹치면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태원 가평군수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우리 모두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철 훈훈한 가평군을 만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기부와 나눔이 넘치는 온기가 가득한 가평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는 매년 지역사회 일손돕기 봉사활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기탁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 2022.12.28 12:04 수정 2022.12.28 12:11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귀촌귀농신문 / 등록기자: 김희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