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예비소집’ 실시

2023년 1월4~5일, 코로나19 예방 위해 대면·비대면 방식 병행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02314~512차로 나눠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예비소집을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실시한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3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실시 학교는 총 155개교(국립 1, 공립150, 사립4). 취학 대상자는 2016년에 출생한 적령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7년생 아동, 전년도 취학 유예 아동 등 13,050여 명이.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및 보호자는 입학 예정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예비소집에 참여할 수 있다. 만약 비대면 방식을 원할 경우 해당 학교에서 정한 절차(등기우편, 팩스, 이메일, 학교 내 접수함 등)에 따라 예비소집에 참여할 수 있다.

 

내년 3월 재개교하는 경양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운암3동 행정복지센터 2주민사랑방에서 실시한다. 관련 안내문은 광주운암초등학교 등 인근 4개 초등학교 홈페이지 팝업존 또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소집 제출서류는 취학통지서, 유치원어린이집 재원증명서(비대면 참여시 아 소재 확인 증빙서류), 학교별 기타 요구 서류 등이다. 비대면으로 소집 참여를 희망하는 취학 대상 아동 및 보호자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으로부터 미리 발부받재원증명서를 예비소집 기간에 학교에서 정한 비대면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만일 정당한 사유 없이 예비소집에 미 응소할 경우 소재 확인 및 취학 독촉을 위해 경찰 수사가 진행될 수 있다.

 

작성 2022.12.28 15:35 수정 2022.12.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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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