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내년 365억 투입해 기초학력 보장 위한 확실한 ‘디딤돌’ 놓아

기초학력 보장인력 확대,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지원 시스템 고도화, 학력향상

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14개 세부사업에 올해 본예산 대비 74억 증액 지원…

교실, 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기초학력 안전망 더욱 강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내년 기초학력 보장 사업인 충남학력 디딤돌에 올해 본 예산보다 74억이 증액된 3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교실, 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3단계 기초학력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2023충남학력 디딤돌사업은 총 14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온채움 선생님등 기초학력 보장 인력 확대(6개 사업, 1,055) ,진단과 이력 관리를 위한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지원 시스템확대 및 고도화,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생통합지원, 학교내 종합 지원을 위한 두드림학교’,학력향상지원센터 설치·운영 등을 담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성장배경과 환경이 다르다하여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촘촘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내년도 우리 교육청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기초학력 미도달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는 데 교육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에 따라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협의회를 교육감 고시로 제정했으며, 내년 2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를 추진하여 기초학력 정책이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2.12.28 16:02 수정 2022.12.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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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