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이사장 박기홍)http://www.iice.or.kr/은 지난 12월 10일, 전라북도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전라북도 국제 한류 관광 페스타」를 개최했다.
전라북도 임실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 된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개막행사는 전북도청 관광산업과 최인경 전문위원과 임실군청 관광기획팀 안수경 팀장이 주재하여 전라북도 관광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친환경 △지역상생 △공정구조 등 ESG 핵심 가치 실현을 천명하는 ‘ESG 관광 선포식’을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는 도내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전 세계 8개국, 250여 명의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한복 패션쇼 △전통국악 △사물놀이 △K-POP △태권도 시범 공연 등 전라북도의 한류 콘텐츠 공연이 펼쳐졌고, 부대행사로 △한지공예 체험 △한복 체험 △전라북도 관광 O·X 퀴즈 △전라북도 한류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문화교류진흥원 박기홍 이사장은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와 외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북도 국제 한류 관광 페스타」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지역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국제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