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하이엔드 FCCL 생산라인 착공



두산은 전북 김제에 있는 지평선산업단지 내 8만2211㎡에 건축면적 1만3000㎡ 규모의 하이엔드 FCCL 생산라인 공장을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총투자금액은 600억원으로 2024년 하반기 양산 시작이 목표다.


FCCL은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동박을 입힌 회로기판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연성회로기판(FPCB)의 핵심 소재다.


하이엔드 FCCL은 기존 제품 대비 전파 손실이 적고 굴곡도가 높다.미사 수학과외 왕숙 수학과외 대장 수학과외


FCCL은 전기차 배터리팩, 기타 전장용 부품 등에 사용되는 와이어링하네스를 대체할 수 있는 PFC(Patterned Flat Cable)의 핵심소재로 사용되기 때문에 하이엔드 FCCL 생산은 향후 PFC 사업 경쟁력 강화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다.부산 수학과외 부산 강서구 수학과외 부산 금정구 수학과외


두산 관계자는 “이번 생산라인 구축은 빠르게 변하는 시장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하이엔드 FCCL은 기술 진입 장벽이 높지만 CCL 사업을 오랜 기간 영위하며 쌓은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해 사업을 조기에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부산 기장군 수학과외 부산 남구 수학과외 부산 동구 수학과외


작성 2022.12.30 10:48 수정 2023.01.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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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