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여행을 참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여행의 경험이 소중했던 시기입니다.
국내는 물론 외국 여행도 하고 내가 사는 지역을 떠나서 방방곡곡 여행을 하곤 합니다.
최근에 여행을 다녀오신 곳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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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나는 것은 무엇인지요.
저는 새로움과 적응이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만나는 사람이 늘 새롭고 여행을 하다보면 먹어보는 음식에도 새로움을 느낍니다.
모르는 길을 안내해주는 사람에 따라 길을 가고 장소로 이동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물건들에 대한 적응을 하곤 했습니다. 그림을 봐도 그림에 새로움을 느끼고 말을 들어도 새로움을 느낍니다.
그중에서 음식에 대한 적응은 최고입니다. 어쩌면 늘 음식여행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보는 것들이 새로워도 음식의 새로운 맛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먹은 음식과 다른 나라에서 먹는 음식은 적응의 정도가 모든 것에 최고의 적응 과정이었습니다.
해외여행에서 내 몸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의 적응은 가장 미세하고 섬세한 것 같습니다. 음식이 몸에 들어가기 전에 온 몸에서 감각세포가 살아나서 잠시라고 향과 맛에 있어서 다른 느낌이 오면 즉각적인 반응을 합니다.
마치 동굴 속에 내 그림자를 보고 놀라고 벽을 보고 다른 물체에 오금이 움찔 하듯 혀끝과 코끝에서 부터 모든 반응을 감지할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맛에 적응이 되면 불안감이 편안함으로 이어지면서 맛을 새롭게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내가 사는 곳을 떠나서 해외여행의 첫 번째 적응이 물과 음식을 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다른 사람이 먹는 음식을 보면서도 나는 먹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응은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연습과 같습니다. 적응하면 나도 변해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먹는 것을 적응하면서 생활을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식당에서 사람들이 먹는 것과 같이 적응을 했다는 느낌처럼 어느새 나도 먹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최소한 해외여행이나 해외생활을 하면서 적응하는 과정은 변화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옷은 무엇을 입어도 되고 잠은 어디서나 잘 수 있습니다.
음식은 적응의 시간이 가장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몇 일전에 해외에서 음식은 먹는데 음식을 보고 이것을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엄청 고민하면서 방법을 찾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사발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젓가락이 없어서 나뭇가지로 젓가락을 하려고 했는데 사발면을 열어보니 포크가 안에 있었습니다.
생각이라는 고정관념의 틀이 있어서 생각지도 못한 경험이 해외에서 다양하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내가 전혀 모르는 현지의 일상생활을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 중에서 도구를 보면 이것이 무엇에 쓰이는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구는 비슷하지만 사용법이 다른 것을 배우면서 깨우치기도 합니다. 해외여행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경우를 누구나 겪었을 것입니다.
단순한 사람과의 인사에서부터 헤어짐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배웁니다.
왜! 해외여행의 경험이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각 국가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생활양식을 이해하면서 나의 이해의 폭도 넓어지는 것을 배웁니다.
그래서 궁금한 것과 왜 알아야 하는지,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깨우치곤 합니다.
고정관념의 틀을 깨기 위해 관점이 다양해지는 나를 발견하면서 변화에 적응하는 좋은 방향을 찾곤 했습니다.
사실은 이러한 해외여행 및 여행에 있어서 쉽고 빠르게 배우는 방법은 안내자를 잘 만나면 더 좋습니다.
안내자는 지도자와 같습니다.
지도자의 고정관념이 배우는 사람을 모두 고정관념과 고정관점을 주기에 지도자의 오류를 늘 깨우치면서 변화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처음부터 생각의 틀을 열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행의 안내자가 잘못 가르쳐준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길을 잘못 가르쳐주고 음식을 잘못 가르쳐주고 말을 잘못 가르쳐준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도자는 안내자입니다
여행에서 섬세하고 미세한 음식을 몸으로 느끼는 것과 같이 안내해 주고 또한, 모르는 길을 안내해주고 어떠할 경우의 수에서도 상황을 안내해주고 먼 훗날을 위해 지금부터 삶에 필요한 인성을 안내합니다.
여행의 안내자처럼 내 삶에 안내를 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인성은 무엇일까요?
변화에 적응하면서 감사하면 누구를 만나도 관계가 좋은 성품이 있다면 해외뿐 만 아니라 아디를 가서 무엇을 하더라도 더 좋은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삶이 여행인 것 같습니다. 여행지에서 느끼고 경험하듯이 나의 삶을 느끼고 경험합니다. 여러분이 느끼는 삶의 여행경험담 한줄 명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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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칼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19기 동기회장 역임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스포츠 인성교육관련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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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밸런스멘탈 코칭
스포츠-피지컬밸런스인성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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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기업-인성커뮤니케이션 /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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