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loud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안랩과 ‘공공 보건복지 분야 클라우드 및 보안체계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보건복지 분야 행정·공공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시스템을 실증하고, 이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컨설팅 및 통합 운영 관리를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민간협력형 클라우드 모델 개념 실증을 위한 건물 및 시설 구축 환경을 마련하고, KT클라우드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공공분야 기술 지원,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통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랩은 ▲클라우드 정보보안체계 컨설팅 및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KT 그룹이 보유한 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고객 맞춤형 복지사업, 아동학대 징후 예측, 고령화 시대 복지모델 등 보건복지 분야를 위한 융복합 시너지 사업모델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윤동식 kt클라우드 대표는 "보건복지 분야 기관 및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으로 전 국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온 kt cloud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