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탕자의 비유
그 누가 아르켜 주랴! 그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 알자! 나 자신스스로 알고 깨닫자! 어쩔수 없었다.그때 할 수 없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현실에 동화시켜서 환경에 맞추고 합리화 정당화 시키지 말자! 한번 잘못된 발걸음, 크나큰 좌절과 슬픔,낙심과 절망을 깨닫고 알게 되오니!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한다. 이제 다시는 지난 일,지난날들을 되풀이 하지 말자! 모두 다 내 탓이다. 나 자신의 잘못이다. 그 누구의 탓도,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그러니 나 자신의 허물과 실수를 잘 알 고,깨달아서 다시 이제 다시는 나 자신한테 허물과 실수를 허용하지 말자!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다.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니! 한 번 지나간 기회 이제 다시는 오지 않는다. 그 누가 아쉬워서 가르쳐 줄까? 지금 이렇게 사는 것도, 잘못된 삶? 이지만, 나 자신스스로 깨닫고, 또 깨닫자!, 앞으로의 삶, 나의 이웃을 생각하고, 도움주고, 살 수 있도록 부지런히! 땀 흘리고, 애써자! 지혜롭고 복된 사람은 늘 깨어있음으로, 지난 잘못, 지난 허물과 실수를 또 다시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다.
하정표전도사(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