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해 목사의 말씀선포/서귀포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합동)제주중앙교회)
2023년 서귀포시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병해 목사, 합동/제주중앙교회) 신년하례 및 실행 위원회가 서귀포시 소재 칼호텔에서 1월 2일 오전 7시에 개최되었다. 이기원 목사(부회장/서귀포성결교회)의 사회로 찬송 550장을 부르고 윤세찬 장로(부회장/서호교회)의 기도가 있은 후 인도자의 성경봉독(느 13:31) 후 박병해 목사(회장)가 "나를 기억하소서!"란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 말씀을 붙들고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행복이며 성경적 축복이다"라며 "행복을 지키기 위한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무엇보다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오늘의 행복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역복음화를 위하여/이동세 목사(서귀포예일교회), 제주도정과 서귀포시정을 위하여/김학수 목사(동서남북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정지성 목사(제주소랑교회)의 기도가 있었고 이어 오영훈 도지사, 이종우 서귀포시장, 위성곤 국회위원 등 내빈인사가 있고난 후 직전회장에게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찬송 384장과 장석준 목사(직전회장/(통합)토평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는 한재구 목사(총무/제주희망교회)의 사회와 이정우 목사(부회장/시온교회)의 조찬기도로 친교의 시간을 갖고 이어서 실행위원회의 모임을 통해 새롭게 역동적인 2023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