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 2023년 계묘년 시무식 개최

- 신년맞이 퍼포먼스를 통해 2023년 힘찬 출발 -

대전시청3
<서철모 서구청장이 2일 오전 2023년도 시무식을 열고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2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서구 공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계묘년 새해를 여는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서 구청장은 “민선 8기의 본격적인 활동 연도인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시작하면서,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팥 시루떡 커팅, 신년사, 신년맞이 퍼포먼스 등을 통해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펼칠 한해의 출발을 알리며, 무탈하고 힘찬 2023년 계묘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작성 2023.01.02 16:26 수정 2023.01.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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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