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현장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한다

5일부터 내달 1일까지‘찾아가는 정책 간담회’추진… 총 20교서 운영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현장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간다.

 도교육청은 3일 학교 교육활동의 효과적인 지원 및 공감과 소통을 통한 현장 맞춤형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해 ‘2023년 학교(유치원)로 찾아가는 정책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정책 간담회는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유치원 1개원, 초등학교 6개교, 고등학교 6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2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지원을 위한 지역·규모·학교급별 교육활동 현황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14개 시군별로 1~2개 학교를 방문할 예정으로  전주 근영여고, 전주호성중 ,군산가람유치원, 전북외고,익산 함열중, 이리부송초,정읍 샘고을중, 옹동초,남원 한울학교. 남원용성중,김제여고, 금구중 등 시 지역은 2개 학교를 방문한다.

 군 지역은 완주 삼례동초, 진안제일고, 무주중앙초, 장수 전북유니텍고, 임실 지사초, 순창중, 고창초에서 각각 정책간담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협의 내용은 교사 수업전문성 신장을 통한 수업혁신 방안,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방안, 디지털 학습 환경 구축 방안, 학생중심 학생자치, 학부모 교육,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등이다.

작성 2023.01.03 10:14 수정 2023.01.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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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