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교육감“자립과 공존을 통한 성장에 노력”

경남교육청, 2023년 계묘년 시무식 열고 힘찬 출발

경상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2일 오전 10시 본청 강당에서 2023년 계묘년 시무식을 열고 힘차게 한 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1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국과장과 전입 직원 소개를 하고, 같은 날 부임한 박성수 부교육감이 부임 인사말을 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2023년 경남교육은 스스로 살아가는 자립의 힘,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힘을 기르는 것이며, 이를 통해 행복한 성장에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교육감은 자립을 위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 공존을 위한 생태전환교육이 필요하다라면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수업을 제대로 지원하고, 지구 온난화 기후 위기 시대에 생태전환교육을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3.01.03 10:16 수정 2023.01.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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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