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변화하는 충남교육 정책은....

민주화교육 더 이상 약화되어선 안된다

기초학력 보장 정책 강화, 진로융합교육원 개원, 농어촌 통학차량 지원 확대 등 10대 정책 추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하여 교육과정학교공간생태환경디지털교육협력 등 5대 영역을 중심으로 충남미래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히면서새롭게 변화하는 주요 정책 10가지를 발표했다.

 

첨단 지능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 및 체험탐구 중심 수업을 제공할 수 있는 충남지능형수학실’ 구축을 지원한다또한직업계고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호주독일 등으로의 해외체험학습도 확대 추진한다.

  

전국 최초 진로융합교육 시대를 여는 진로융합교육원을 개원한다진로융합교육원은 지속가능한 미래 이동수단 ,농업에 미래를 곱하다,우리 지구를 구해줘 ,소외된 곳에 새 생명을 예술과 IT 융합으로 표현하는 나 등 9개 주제, 31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교육환경교육인문학, AI&데이터 교육나눔 배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진로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초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의 달을 운영하고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학교별 지원협의회를 구성한다또한군 교육지원청에도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하며충남형 2030 미래학교의 한 유형으로 충남형 IB 준비학교’ 14(초 4중 4고 6)를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 위기 대응 미래 교육 준비와 유아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숲체험교육원’ 설립을 준비한다또한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을 통해 위기학생 조기발견 및 위기대응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를 교육청에 설치한다.

 

농어촌 중학교 통학차량 지원도 확대하여 면 지역 200명 이하 중학교 통학차량 운영비 지원율을 50%에서 70%로 상향 지원한다또한학급 내 밀집도 완화와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전년 대비 학생배치지표(학급당 학생 수)를 감축한다초ㆍ중학교 학생배치지표를 동ㆍ읍지역 1명씩 감축하고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은 23명으로 감축할 예정이다.

 

 모든 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에 연 1회 이상 학생 참여를 확대한다그동안 학교운영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던 각종학교에서도 학교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작성 2023.01.04 10:06 수정 2023.01.04 10:0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