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임희영의 우아한 첼로 선율로 노래하는 세련된 품격이 느껴지는 스탠더드 재즈 앨범 발매
임희영은 “이번 앨범 수록곡은 첼로 특유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하는 듯한 서정적인 연주가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음악에 초점을 맞춰, 첼로라는 악기를 잘 모르시거나 클래식에 부담감이 있는 분들도 편한 마음으로 자꾸 듣고 싶은 음반이 되도록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곡들로 선곡하였습니다. 재즈와 첼로의 색다른 만남이지만 한 곡 한 곡 음악적 퀄리티는 매우 높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타이틀 곡 “When You Wish Upon A Star” (영화 “피노키오” 주제곡)를 비롯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Tea For Two” 와 “La Vie En Rose”, 여름에 어울리는 기타와 함께 연주하는 첼로로 해석하는 보사노바 두 곡, 가을의 낭만이 두드러지는 곡이자 영화 OST로 잘 알려진 “Autumn In New York” (영화 ‘뉴욕의 가을’),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영화 ‘본 투비 블루’, ‘아가씨와 건달들’), “When I Fall In Love”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빼놓을 수 없는 “Christmas Song”, “Graceful Ghost Rag”등 기획단계부터 선곡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음반입니다.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첼리스트로서 폭넓은 레퍼토리와 정통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아우르며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첼리스트 임희영이 새 정규 7집 <When you wish upon a star> 앨범으로 돌아왔다. 대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하는 그녀가 고심하여 내놓 은 정규 4집, <As time goes by>에 이은 두 번째 크로스오버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Light music favourites for Cello’란 부제처럼 이지 리스닝의 컨셉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재즈 스탠더드를 임희영 특유의 우아하고 감미로운 선율로 재탄생 시켜 편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구성 되어 있다. 피아노와 첼로의 듀오연주부터 기타와 첼로의 만남, 그리고 첼로와 재 즈 트리오의 조합 등 여러 편성으로 대중들에게 기존의 클래식 레퍼토리에서 벗어나 친숙한 음악을 위주의 선곡으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따듯하게 어루만져주며 부드러운 위로를 전해주는 특별한 앨범이 될 것이다.
2018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데뷔 음반 <프랑스 첼로 협주곡> 이후 매년마다 음반 작업을 해오고 있는 임희영은, 그녀의 클래식 팬들부터 재즈 애호가 까지 폭 넓은 호응을 받은 첫 크로스 음 반 이후 두 번째 재즈 -크로스오버 음반은 모든 측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 우선, 11곡 이라는 풍성 하면서도 엄선된 레퍼토리를 수록하고, 듀오/트리오/콰르텟 각각의 편성에 따른 새로운 편곡작업, 그 리고 음향에 대한 세심한 작업을 통해 리스너들은 보다 섬세하고 풍부한 첼로 악기 고유의 아름다운 톤과, 저음부터 고음까지 넓은 음역의 매력을 잘 드러내는 첼로 연주를 확실히 느껴볼 수 있다.
♪ 더욱 풍성해진 편성과 연주로 만나는 대중 친화적인 레퍼토리!
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음반은 재즈 스탠더드로 알려진 대중적인 재즈 곡들과, 영화 OST에 수록되어 더욱 친근감이 있는 영화음악을 엄선하여, 클래식을 잘 모르는 리스너들도, 가슴을 울리는 첼로의 음 색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재즈 선율을 통해 첼로라는 악기의 매력과 재즈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한다.
임희영은 “이번 앨범 수록곡은 첼로 특유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하는 듯한 서정적인 연주가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음악에 초점을 맞춰, 첼로라는 악기를 잘 모르시거나 클래식에 부담감이 있는 분들도 편한 마음으로 자꾸 듣고 싶은 음반이 되도록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곡들로 선곡하였습니다. 재즈와 첼로의 색다른 만남이지만 한 곡 한 곡 음악적 퀄리티는 매우 높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타 이틀 곡 “When you wish upon a star” (영화 “피노키오” 주제곡)를 비롯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Tea for two” 와 “La vie en rose”, 여름에 어울리는 기타와 함께 연주하는 첼로로 해석하는 보사노바 두 곡, 가을의 낭만이 두드러지는 곡이자 영화 OST로 잘 알려진 “Autumn in New York” (영화 뉴‘욕의 가을)’,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영화 ‘본 투비 블루’, ‘아가씨와 건달들’), “When Ifall in love” (영 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빼놓을 수 없는 “Christmas Song”, “Graceful Ghost Rag”등 기획단계부터 선곡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음반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듣고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전하며 이번 음반의 의미를 되짚어 주었다.
임희영의 일곱번째 정규 앨범 <When you wish upon a star>는 멜론, 카카오뮤직, 애플뮤직, 스 포티파이, 아마존, 중국 큐큐뮤직, 프랑스 디저 등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11월 23일 선 공개 되었고 12월 20일부터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음반 수록곡
1. La vie en rose (‘장밋빛 인생’ 라비앙 로즈)
2. When you wish upon a star (별에게 소원을)
3. Graceful Ghost Rag (윌리엄 볼컴 우아한 유령)
4. I wish you love (아이위슈러브)
5. Autumn in New York (뉴욕의 가을)
6. Tea for two (티포투)
7. When I fall in love (사랑에 빠질 때)
8. How insensitive (하우 인센시티브)
9.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사랑에 빠져본 적이 없었어요)
10. Send in the clowns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11.Christmas Song (크리스마스 송)
“뛰어난 음악성과 유려한 테크닉을 지닌
주목해야할 아티스트”
- Washington Post
“그녀는 뛰어나게 세련된 연주와
비단결 같은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준다”
- Gramophone
“그녀의 특출 난 기교가 비슷한 연배의 뛰어난
첼리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면 따듯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음색은 그들을 가볍게 능가하며 이것 이야말로 진정 발견하기 어려운 덕목이다”
- BBC Music Magazine
아티스트 디스코그래피
정규 1집 [2018.11] 프랑스 첼로 협주곡 : 생상스/ 랄로/ 미요/ 오펜바흐/ 마스네
정규 2집 [2020.06] 러시안 첼로 소나타 :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예프
정규 3집 [2020.11] Philippe Muller 첼로 2중주 연주집 : 글리에르/ 오펜바흐/ 바리에르/ 포퍼 정규 4집 [2021.05] As Time Goes By (재즈 크로스오버 작품집)
정규 5집 [2021.10] Arirang Nori (국악 크로스오버 작품집) Works by Contemporary Korean Women Composers
정규 6집 [2022.11] Amazing Grace (찬송가 연주 작품집)
정규 7집 [2022.12] When you wish upon a star (재즈 크로스오버 작품집)

